Leave your greetings here
김영석 2011/04/14 14:26 M/D Reply Permalink
좋은 만남으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불교를 공부하며 인생을 만끽하고 있는 사람으로 님의 글을 보고 느낀점이 많아 글을 남김니다.또한 태백에 땅이 600평정도가 있어 그기게 오미자나 심을까 합니다.
불심과 인생을 배우고,영농공부도 가르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전번은 010 2922 0268 로 김영석입니다.
현재는 경북경산시에서 귀농을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
합장.
aryasu 2011/04/15 08:48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 아직 갈 길 먼 사람입니다. 너그러이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을 나눌 수 있다면, 조금은 덜 외로울 것 같아서 좋습니다. 심심하지 않으니까요. ^^ 귀농을 준비하신다니, 축하해야 할지, 만류해야 할지 판단이 안 되지만, 버려야 하는 것 보다, 새롭게 배워야 하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만 없다면, 용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 저는 다른 분들보다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부모님 곁으로 온 것이라, 조그만 실수나, 허물이 생계로까지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인데, 낯선 곳은 모험에 가까운 의지와 노력이 있어야 한다 들었습니다. 특히 오미자는 3년째 되면서부터 수확이 시작되고 4년째부터 계획한 대로 수확하게 되어서 더 그렇답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나, 제 경험은 바쁜 일 끝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 볕이 고운 아침입니다. 따스하게 온몸을 감싸는 느낌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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