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이 노랗게 물들고 마른 잎이 하나씩 생기면 베어 말린다. 갈색으로 순이 바싹 마르고 나서 깨를 털어내면 된다. 순이 너무 말라버리면 베면서 깨가 다 떨어지기 때문에 적당한 시기를 잘 가늠해야 한다.


시간의 흐름과 주변의 변화를 잘 가늠하고, 자연에 순응하는 지혜를 배워가는 것이 시간여행의 묘미다.
Posted by arya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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